일단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현재 링자켓 논란은 정말 배신감이 많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 이래저래 샵에서 구매를 많이 한 편인데(아마 얼굴도 아실 듯) 확실히 브랜드와 샵을 믿고 구매를 진행했습니다.
좋은 퀄리티와 타 이태리 브랜드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이 애용을 했는데 이건 무슨....
물론 원가만으로 파는 건 아닌거 아는데 4~5배 남는 장사라는 인식이 박혀버리면 그동안 이용했던 구매자 입장에서는 좀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이 상황을 정리하자면
1. 원가는 다르겠지만 싸면 10만원 대~ 보통 30만원 대에 링자켓을 들여오고 평균적으로 90~130만원 대로 팔고 있는 상황.
2. 위의 기준은 "신상품" 기준이고 "재고떨이"의 경우는 더 저렴하게 가져오는 구조.
3. 평균적인 마진률은 400%~600%정도이며 MTO 및 MTM은 더 클 것으로 예상.
자... 그럼 이태리 브랜드의 경우 훨씬 높은 마진률에 포지셔닝 되어있다는 소린데...
하... 정말 현타옵니다...
안그래도 이번에 걸링 모나코 하나 구매하고 싶어서 신어보려고 하던 차에 이런 논란이 또 터지네요...
원가 따지면 커피도 못 마시는건 당연하지만 럭셔리 브랜드로 이미지하고 있는 클래식 업계 마진률이 공개되면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을 봅니다...
아무쪼록 좀 더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용....
타이는 보통 7배수 보는데 알면 기절하것내
30만원이믄 4-5만원에들어와?
헐...
앤클로~ - dc App
이태리는 링보다 마진적다
마진률이 적은거지 마진이 적겠니?
구러겠네요
직원수 봐라 ㅋㅋ
ㅋㅋㅋㅋ뷩싄들 상상의 나래를 펼쳐라
직원이 5이나 된다 이놈들아. 역계산 못하냐 ㅋㅋㅋㅋ. 니네가 다 걔네들 월급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