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영끌 하지말자
옷은 옷일 뿐. 목숨 걸지마라
외국에서 아톨리니 급 입는 사람들은
다 있을 만큼 있고 해볼만큼 해본 사람들.
그래서 찐빠나는것도 허허하면서 넘길수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음
가격도 아예 접근성 없게 비싼 경우가 대다수
우리나라는 지금 클래식 패션 입는애들이
대학생때 영끌해서 디젤사고 트루릴리전사고 디퀘사던 애들임
그러던 애들이 지하철 타고다니고 밥값아껴가며
영끌해서 사는게 아톨, 오라치오임
옷에 뭐 묻을까 걱정하는 애들
mm에 목숨 거는애들
옷사면 줄자로 재보고 찐빠확인하는 애들
그러니까 찐빠나면 거품 무는거고
마진에 배신감 느끼는 거임
옷의 즐거움은 구매의 과정이야.
옷에 목숨걸지마. 보기 추해
ㅂㅅ이 모르는소리하네 있는 놈들이 거래가 잘되면 신사지만 실수 생기면 더 지랄한다 ㅋ 몇백정도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 사람들은 실수나면 허허허 하고 넘어갈거 같지?ㅋㅋ 부자들이 괜히 부자됐는줄 아냐 ㅋㅋ자기가 지불한 것에 대한 서비스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컴플레인 오진다 - dc App
이거 맞는말 ㅋㅋㅋ 그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가 됐는데 따지고 싶으면 더 따진다 ㅋㅋㅋ - dc App
ㄹㅇ 밸루티 매장에서 개지랄떨던 할재들 본거 생각나네ㅋㅋㅋ
성격이지 그냥
리베라노 인터뷰중에 자기 손님이 10년전에 맞춘 바지 들고와서 수선해달라고 했단다 한심한소리 제발 그만해라
한심한 582를 봤나. 공감능력 제로냐??? 오백만원주고 mto했는데 한사이즈가 크면 닌 개거품 안무냐??? 업계의 사후처리에 대해 발전시킬 생각을 해라 손님들 탓하지말고 ..
훠훠훠? 문재앙이냐 병신아
진짜 부자를 본적이있어야지ㅋㅋㅋ
영끌하지말라는건 알겠는데 좆망한 결과물을 갖고도 허허 웃으라는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러니까 ㅋㅋㅋㅋ 마치 뉴스 독자들을 욕하는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