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둘러본 해외포럼의 중론과 신발만 천켤레 신었다는 아저씨가 쓴 위글 결론을 종합해보면 또이또이치니 취존해라 정도로 파악됨.
윗글을 요약해보면:
앤클은 라이닝이 없어서 신을 수록 아치 서포트나 잡아주는 느낌이 부족하다 (가걸이 얇기로 유명함에도.. ㄷㄷ) 앤클은 노스햄튼 스타일이 없는 시티 신발이다~
앤클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벨루티처럼 전위적이고 라스트는 폭을 넓혀도 기형적이라는 평이 많이서 앙티브 고민 중이었다가 그쪽으로 굳히기로 했음. 가걸 싫으면 동가격대에서는 신발계의 아톨처럼 두루 잘맞고 클래식한 에그로 가는게 나을듯. 앤클은 옷으로 치면 뭐 샤맛같은 존재..? 일본 홍콩에서는 이미 한판 하고 재고가 남아서 이베이에 흘러 넘치는 상황으로 보임
그나저나 클레벌리는 조클이건 앤클이건 자체공장이 없어서 위블로나 골드문트 같이 마케팅이 메인인 느낌이 들었음. 홍콩 트렁크 쇼할때 스케일도 그렇고.
줏대없는 기집년쌔끼 저새끼 업자야 븅신아 천 켤레 ㅋㅋㅋㅋㅋㅋ
앙티브 탁월한 선택입니다!!!
좆까고 있네
알싸 동급이니까 qc되는 알싸 사라
ㅇㅈ
앤클로~
폭탄은 신는거 아니야
이제 이런 미친소리까지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가봐라.. 슈트리도 없는 걸링 기본 모델 23만엔 따리야
알싸를 더 사야겠네
홍콩 트렁크쇼 스케일? 어땠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