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가 불소를 소환하기직전까지만말이다.

수트부터 세퍼, 캐주얼을 위시한 코트와 구두까지, 백갤뉴비들의 질문답변자로서 그의 역할수행은 매우 훌륭했고 좆같은 업자판에서의 백갤은 그의 기여덕분에 비록 비율에 있어서는 조금일지언정 일부 뉴비들이 크라식에 흥미를 잃지않고 백갤러로서 정착하게됨.


또한 가라사대, 요인과 더불어 백갤의 여러 네임드중 하나였던 그는 나름 괜찮은 착샷도 종종 보여주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언제였을까, 그는 커뮤니티의 분란과 내전을 몰고 오는자이자 개만도 못한 시비와 협박을 일삼는자, 광대 착장을 즐기는 자칭 대한민국에서 옷 제일 많이 입어본자인 불소를 다시금 백갤에 들이면서 수 많은 백갤러들을 경악하게 했다.

오랜만에 재입갤한 불소는 그간 달라진것이 없었다. 오로지 그의 외곬과 오만과 편견, 독선만이 더 커져있었을뿐.






























반박시 대깨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