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좋아하는거 그래 그럴 수 있어.
외적으로도 그리 나쁘지 않아,
근데 내면이....진짜... 진짜 답이 없다..
나이 한참 어린 ㅊㄷ형 응원도 못할망정 못잡아먹어 안달이고..
허구헌날 갤,블로그에 자기 자랑이나 하고있고,
남기는 댓글은 꼴불견임.. 전부 자기 얼굴에 침뱉는 꼴이라는걸 모르시나요?
거만함은 줄이고 잘못은 인정하고 겸손함도 보이면서
옛날에 했던 셔츠 맞춤 이벤트도 간간히 진행하고 ,
인자하면서 옷 좋아하는 친근한 형님 컨셉으로 갔으면
예전 카페 탈퇴도 안됐을뿐더러 팬들도 있었을거다.
욱하는 성격 조금 억누르고, 젊은이들이 보아도 멋진 남자라고 인정받았더라면
불소 선생님 이라고 불렸을테고,
오히려 네임드 형들도 지방 내려가면 ㄷㄱㅇ 방문해서 인사도 드리고, 더 유쾌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만약 이런 컨셉을 원했고, 항시 즐기고 있는거라면
닉네임 아주 잘 지었다. 칭찬해.
남 얘기하기 전에 니가 누군지부터~
남 뒷담화하는 주제에 깨끗한척은 ㅅㅂ 너나질해ㅋㅋㅋㅋ
눈 없냐? ㅋㅋ
이 새끼 고닉임 ㅋㅋㅋ
그런거 같은데 누굴까? 어그로 존나 짱나게 끌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