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 경제부총리겸 집방부장관으로까지 영구히 집권할 마눌님 말씀에 복종하는걸 행복이라고 착각하는 병신 유부충 새끼들이 백갤에 이렇게 많았냐?

핀트 잘못잡은애들 몇명있던데

1. 김치력으로 중무장한 마누라는 맞벌이 안 하는 살림쟁이인데
2. 월급은 마눌이 가져가는 마당에 남편이라는 새끼는 용돈이나쳐받고
3. 가정권력의 최고봉인 경제권을 박탈당해 사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못 사기때문에 목표달성시까지 짐승새끼도 안 하는 호구짓 해가며 꼬리 살랑살랑 흔들어대야만 허락받아서 살 수 잇는 가정분위기에서
4. 마누라와 자식이라는 짐으로부터 헤어나올 수 없는 보트릭스에 갇혀 이 모든 걸 행복이라 착각하는 좆병신새끼

들이 표적이었던거야.

맘카페의 벌레들이 어떤 글을 싸지르고 어떤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며 본인에게 소비하는 돈과 남편에게 들어가는 돈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 상태이다. 존나 야박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년들로 가득하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을것이고 혹시나 여기 카페나 레스토랑 알바해본 대학생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일 오전~오후까지의 주 요식업 고객층은 주로 유모차를 동반한 맘들 혹은 40-50대 정도의 여성 고객들이 대다수다.

그래, 이들에게 있어서 남편이란 안정적인 ATM 호구를 일컫는 단어로 결혼이후 자신의 끝없는 욕구 채우기만을 위한 수단이지.

물론 모든 대한민국 와이프를 싸잡아 일반화 할 순 없다. 분명 일부는 가정 유지를 위해 경제-효율적으로 생활하고자 하는 이들이 분명히 있으며 자기는 보세옷만 사 입으면서 남편이 명품사입는것을 인정해주는 여자도 있을것이지.

결국 결혼생활이나 와이프에 대한 만족, 그리고 마눌의 경제관념에 대한 평가는 개인수준에서 해석하고 느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 누구도 강요할수없어.

그러나 내무부장관님의 결제만을 부르짖는 이들은 과연 알기나 할까? 와잎이 어떤 그 여자이고 소비방식이 어떠한지를. 또한 월급을 위한 소모품인 본인이 가정에서 어떤 대접을 받고 있으며 윤허앙망자 그 자신이 믿고 있는 행복이라는게 과연 진짜 행복인지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