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여러 개 갖고 있었고,
그 시장 정체되거나 망해갈 때 겪은 후기라고 보면 됨
1. 중고시장 및 중저가시장 망해감
취미시장 판단지표와 관련하여 중고시장이 중요한 이유는 이거임. 보통 취미시장은 신규유입자가 많아야 활성화됨. 근데 신규유입자들은 처음부터 비싼 신제품을 사기보다는 중저가 제품이나 중고제품을 많이 이용함. 중고시장이 죽어간다는 것은 신규유입자가 줄고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음.
2. 초고가 시장은 반대로 잘됨
이미 유입된 사람들이 더 발전(?)하면서, 향상된 기량과 소비력으로 더 질러댐
반대로 뉴비들은 초고가 상품들의 가격을 보고 진입을 더 꺼리게 됨
뉴비시장이랑 양극화가 굉장히 심해짐
3. 쓸데 없는 비난, 음해 많아짐
주로 업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특징.
잘 될때는 전체적으로 파이가 커지니까, 동종업종 사람들 사이가 좋은데, 성장세 둔화되면 한정된 파이 나눠먹기 해야되니
남의 파이 줄이는게 목적이 되는 업자들 많아짐.
흠 망해가는게 느껴지긴하지 가게에 점점 사람이 없어진다..재고가 쌓여간다
존나 정확함 - dc App
이거완전 오토매틱 시계, 클래식이잖아
다들 비슷해
여유가 없어지면 숨겨졌던 좆같은 마음씨들이 드러나지. 원래 좆같은 인성이 때를 만나 고개를 드는 것
그리고 여기에 무슨 글만 쓰면 깔거 찾아서 욕 싸지르는 분들......... 그 분들도 인간 지표이시지.
망하는 취미시장에는 반드시 나타나는 분들. 원인은 모르겠음.
중저가 시장 = 링자켓
미리시작해보고 경험해본 꼰대가 신입한테 꼰대질할때 시작되는거지 취미는돈지랄인데 내돈내가쓰는데 존중없이 까고 빠지 - dc App
정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