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집안



여자





어디 계집애들처럼 옷질에 빠져들기 전에

자신이 과연 그 옷의 품격과 어울리는 지위와

타이틀이 있는지 생각해보거 옷 입어라


옷은 죄다 대형로펌의 파트너나 고위공직자, 대기업 임원급처럼

입고 다니는데 실상은 좆중소 다니면서

어디 경기도 썩다리 아파트 살면서 비좁은 지하철 타고 다니는 ㅎㅌㅊ 인생들 아니냐


좀 더 나가봤자 연매출 100억 따리도 안 되는 구멍가게

운영하면서 가오잡는게 대부분일텐데

아니 연매출 100억이 뭐야 50억까지도 바라지 않을텐데


쥐좆도 없는 인생들이 원래 더 그쪽으로 눈이 뜨이는 법이다

다시 말하지만 남자는 명함 한장으로

그리고 사는 집과 옆의 여자, 차로 말한다

브랜드 택쪼가리 쓰다듬으면서 딸치는데 인생 낭비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