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요일 올블랙 웨스턴 스타일의 불소 파워~~~! 복장입니다.

이런 강렬한 멋진 복장을 하고 담배를 피우면서
주머니에서 불티나 라이터를 끄내
담배불을 붙히면 뭐시기 할 것입니다.
그래서 패션의 역사를 바꾼 패션 아이콘스에서
력셜리 라이터 라 하면서 던힐 라이터가 나온 것인데,
어제 월요일 올블랙 웨스터 스타일 복장에
듀퐁 은장 라이터를 하였고,
시계는 검정 엘리케이터 뱃가죽의
검정 사각판에 백색 숫자로 된
프랭크 뮬러 크래지를 하였고요,
그리고 얼마전부터 미공님이 갤에 글을 남기지 않아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그저께 일요일 대구에 친구를 만나러 오셨다가
숍에서 점심도 같이 먹고 놀다 갔습니다.
얼굴이 편안해지고 많이좋아졌고요.
벨트는 일미치오인가요?
일미치오가 아니고, 25년 전 미국에 다녀온 후배동생이 선물로준 것인데 브랜드를 모르겠습니다.
이 나이에 이 정도 몸매를 유지하신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젊었을 적부터 멋을 심히 좋아하다 보니 자연적 몸매 관리가 되었고, 긍정적으로 살면서 멋을 내다보니 즐거워 스트레스를 받아도 물리치게 되어 힘을 잃지 않게 되었고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딱 미공수준이시네요 유유상종 클라쓰 인정합니다 - dc App
가짜 영수증이나 쥐쌔기 같이숨어 변만 내놓는 것보다 천배 만배 낫지~~~ 미공님은 남자이고~~~
가짜 영수증이라는말 다시는 하지 마라. 경고했다.
고소파티?
너는 누군데~~ 가짜영수증을 싫어하여 글을 쓰라고 하는것 같은데~~~
왤케 부자연스럽지 뭔가 대가리만 떼다가 붙여놓은거 같네
가짜 영수증~~~~
구리다 너무 구리다.
가짜 영수증
일부러 구리게 입는건가
좀 말이 되게 찌껄이라 이제 한계가 왔나~~ 폰2개와 노트북으로 아이피 돌려가며 악플 달지
멋지십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미공님은 만나 즐거웠습니다.
옷에서 곰팡내 날거같다
옷도 입을 줄도 모르는 인간인냐~~아니면 가짜 영수증인냐~~^^ 나 블랙 가죽코트만 말1,양2, 소1, 4장에 가죽 점퍼 9장, 가죽 스포츠 재킷 2장 가지고 있다.
하나는 빌리고 언돌려준거 그거? ㅋㅋㅋ
올블랙 포스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올블랙은 남자에게 가장 멋진 복장 중하나 일 것입니다.충~~~~
체인 보니까 옛날에 착샷 자주 올리는.. 다른분 착샷이 떠오르네...
ㅋㅋ나도 기억난다. 은갈치도 있었는데
218, 236님 5년 전만 하더라도 체인으로 멋지게 복장을꾸민분들이 꽤 계셨지요. 그 중에 한분이 현재드림에 계시는 전팀장님이시고요,
211,177 가짜 영수증이지~~~~그저 부정적의미를 가지게 할려고 남의 댓글에~~~꼭 하는 짓이 양아치 만 한다~~~ 너 10년전 백갤을 만나기전 폰팔이할때 은칼치 입었지 않나그리고 너는 비굴한 짓을 많이 하다보니 포스를 가질 수 없는데다 키가 작아 체인을 절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할배요 50년은 지난 옷 같은데 세탁은 하시지요?
가짜 영수증이지~~ 내블로그를 보고 30년 전에 구입한 옷인지 알고 일부러 뉴비들에게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의미를 가지게할려고 비아냥되기는 임마 앞으로 20년지나 50년이 되며정말 귀한 멋진 옷이된다 ~ 그러니 너는 멋이 나지 않는 것이다.
할배요 유리 뒤로 넘어가서 깨지겠습니다 그만 좀 늘리시소 - dc App
가짜영수증~~ ^^
착샷은 기대안했습니다만, 프랭크 뮬러 크래지가 설마 프랭크 뮬러 크레이지 아워 말씀하시는 건 아니죠?... 시계도 착용하고 찍으시지 왜...ㅋㅋㅋ
맞습니다. 블로그를 검색해보면 복장에 꾸민 액세서리라 하면서 팔찌 목걸이와 함께 찍은 것이 나옵니다. 복장에 꾸민 것도 나오고요 다 음주 보고 블랙 가죽스포츠 재킷으로 올블랙 복장을 꾸며 올리겠습니다.
서요?
아니 저 체인은 도대체 왜 다는거야 거지같이.. 오늘은 카바레 가는 복장이구만.
가짜 영수증~~~ 이제 생각도 없이 찌껄이네~~~~거지~ 카바레~~ 거지나 카바레 가는 사람이 체인한 것 봤냐~~~
오늘도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해요
예~~~~ 잘봐주시고 악플이 있는 가운데 댓글까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불량소년선생님 저도 꽤 오랜 시간 여기에 머물며 지켜 보았습니다. 여친님과의 갈등 애기도 다읽었고요.하지만 정확한 근거없이 부정적인 글을 올리는건 좀 아닌듯합니다.아울러 착장사진 올리지도 못하는 사람.....등도 말씀하시던데 정말 멋지고 몸도 좋고 옷도 좋지만 좀 창피하고 얼굴 팔려서 못올리는 분들도 많습니다.(물론 불소님도 멋있으십니다.) 여기서 한참 손아랫분들과 댓글 난투질이 좀 보기 안좋고 민망하여 처음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저도 점점 나이들어 가지만 나이 들면 입은 다물고 지갑은 열라고 했습니다. 늘 건승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불량소년님 (선생님 읽으시라고 댓글 한번 더 복사하여 붙여넣었습니다.)
저 5개 월인가 제외하고 8년 동안 백갤을 지켜보았습니다. 엄청 악플을 당하면서요. 이태리일도 자기 옷까지 다려준 저에게 자기가 잘못하여 잘못했다고하고 비밀로 해돌려고 해놓고 저를 아는 분들에게 무서운사람이라고 하면서 떠들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미나리가 할배요 촤드한테들었는데 잘못했다고 하세요하고 여친은 펙트만 말해주세요 하면서 사건과 관계없는 문자 메세지를 올리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백갤에 의해 가장 많은 덕을 보고 업에 이익을 보고 볼려고하는 사람이 여친이라 생각하며 과거 백갤러들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내가 활동하니죽을 맛이지요.
그리고 남자끼리 만나면 나이를 떠나야 되고 잘하는 말로 나이들면 입은 다물고 지갑을 열어라고 하는데 마음을 열어야지 지갑만 열게되면 나중에 마음만 다치게 됩니다. 저요 사람과 멋진 남자를 좋아하여 백갤러들은 만나 숍에서 또 공방까지 같이 가 직접 내가 가봉,중가봉까지 하면서 원가로 해준 것도 많고 맞춤 셔츠도 그냥 해드린 것도많습니다. 그기다 와인과 함께한 삼겹살로 저녁을 사 같이 먹으면서요.
불량소년선생님! 선생님 말씀이 다 맞다고 하여도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 하였습니다. 이제 그만 최고의 복수를 해주십시오.솔직히 선생님의 글과 댓글로 인하여 여기 들어오면 피로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물론 착장사진등....은 저도 잘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새로운 안티를 양성하는것도 사실일듯 싶고요. 저는 수트를 좋아하다 보니....젊은분들이 정보도 빠르고 단도직입적이다 보니 여기와서 글읽고 사진 보는걸 원할뿐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정말 본인의 이 착장이 멋있다는 생각이 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