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o라는게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수 많은 직장의 주중 출근복장도 노타이,비캐, 캐쥬얼로 바뀌고 있지 결혼식 하객으로 수십군델 가봐도 문화가 바뀌어서 넥타이하는 사람 진짜 눈씻고 찾아보기 힘들다 근데 굳이 주말에 넥타이까지메고, 결혼식장도 아닌 곳 쏘아다니는 애들보면 취향은 존중하겠다만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넥타이 아니어도 멋부릴 거 많차너 - dc official App
넥타이만이 주는 그 느낌이란게 있는뎅... 일종의 스카프로 생각하면 되지않나? 세떼삐에게 스포데라타 뭐 이런것들도 기존의 각잡힌 느낌에서 좀더 스카프 같은 나풀거리는 캐주얼한, 단지 장식용의 목적에 가까워진거고 - dc App
지맘이지 뭐
개인 자유라고 본다. 주말에 누가 넥타이를 매고 다니건 서류가방을 들고 다니건 자기 맘이지 막말로 스타벅스에 TPO가 있냐? 주말에 넥타이 매고 다닌다고 결례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다
타이가 문제가아니라 옷차림이 문제지 타이도 주말복장에 어울리게 매치하면 상관없다고봄 - dc App
어딜가도 정식아니고 백갤식 타이충은 존나 구린거나 알고계세요
중요한 자리 갔다왔을지도??
입는 사람 마음이지 뭐...
회사에 부장놈 생각나네ㅋ시발놈ㅋ타이안해도된다고 바뀌고 나서 타이하고 갔더니 넌 왜 다들 안하는데 혼자 하고 다니니?해서 제맘인데요?라고 하고 싶었음...ㅜㅜ - dc App
무슨상관?
다른건 몰라도 결혼식장에 타이가 안보인다니 니 인맥이 뭐그린 근본없는 풀 인증이냐 ㅋㅋ
예식장에 노타이라.. - dc App
특) 제대로된 실크타이 5개이상 없는 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