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구두 ,타이 잔뜩 받고
롤렉스 받는 매니저들은 이미 왠만한 30대보다 성공한거 아님?
돈으로 환산하면 그게 얼만데 ㅋㅋㅋㅋ
그리고 사람 관리하는 능력도 배우고,
샵 못차린다는 이야기는 너 능력 한정 아님?


일단 저 댓글 보고 없던 편견도 생기겠더라. 손바닥으로 태양을 못 가리듯 옷가게에서 일하는 직원들 보면서 그 누구도 많이 배우고 능력 좋아서 그 일 한다고는 생각을 안 하는데, 그래도 사람 비뚤게 보지 않으려고 애써 생각 하니까 직업에 귀천은 없다는 심산으로 옷팔이들 존중을 할 수가 있는거임 ㅋㅋ 근데 저딴 식의 무뇌충 같은 댓글 쓰는걸 보면 걍 대가리가 빠가인 것 같네. 좋은 구두 타이에 비싼 옷 입는다고 웬만한 30대보다 성공한 거라는 소리가 어떤 계산식으로 나올 수가 있는거냐. 진짜 궁금하다.


꼭 저 댓글 말고도 돈 버는 수준이 직장인 못지않다느니 잘나가는 매장 직원이 전문직 네트보다 낫다느니 개소리들을 하던데 연 네트로 억단위를 찍는 전문직보다 잘버는 '직원'이려면 진짜 메이저 샵 몇군데 밖에 없지.. 그리고 전문직이랑 옷가게 직원의 가장 큰 차이는 돈이 얼마 들어오느냐가 아니라 업무의 질과 사회적 평판 아니겠냐? 어디 비교할걸 비교 해야지 병신새끼들이 ㅋㅋ 여기야 백갤이니 좋은 옷 파는 매장과 아닌 매장 직원 구분이라도 하는거지 일반인들이 보기에 옷팔이 니네는 그냥 <옷가게 점원> 이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