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라고 비하를 하려는게 아니라 정말 내 친구같고, 동생같아서 걱정이 돼서 쓴글이야...
나도 그간 사람들이 옷팔이라고 놀려도 멋있다고 생각하고, 가급적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
다만, 문득 그러다가 지금 만나기도 어렵게된 내 친구들 생각이 나더라...
30대부터는 정말 인생이 냉혹한거같아... 아무리 본인 만족이라지만 매번 소개팅시켜줘도 까이고, 소개조차 받지않으려고하는 친구들...
생각보다 사람들 영악하고 세속적인거 많이 따진다... 상처받지 않앗으면 좋겟어..
며칠전 유명 편집샵을 갓는데, 20대 중반 처럼 보이는데 그냥 저 친구는 매장밖에 나가면 외제차가 즐비한 이곳에서 어떤 생각을 할까
측은한 마음이 들더라고..
그래서 지껄여 본거야..
본인 만족이고 난 떳떳해라고 하지만 그 속에는 자격지심이 자리잡고 있더라고..
세상살이 해보니 혀가 길면 안돼... 머든 한 마디에 끝나야되는거야.. 안그럼 본인이 비참해지는거야...
돈이 전부가 아니야 물론 돈도 없을테지만...
"저 피부과 의사입니다." "저 삼성전자 다닙니다" 한 마디에 끝나는 거야... "우리 회사가 작지만 매출이 이만큼이고 이만큼 복지가 좋고..." 얼마나 구차한지 알지?
본인 이야기아니노. 뭔가 씁쓸한 일 당하고 옷팔이에 감정이입한척 신세한탄하는 느낌인데
뼈때리노 ㅋㅋㅋ
글쎄다ㅋㅋ
삼전 다니면 떳떳한거야? ㅋㅋㅋ 휴 진짜 ㅋㅋㅋ - dc App
쎈척오지네 ㅋㅋㅋ 그보다 네임밸류가 뛰어난 회사가 많지 않을 뿐더러 월급쟁이에게는 "성공한 직장"의 대명사로 느껴지고,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다는 말이야 재벌아닌이상 누가 "삼전"다닌다고 비웃을 수 잇냐 스스로 자기가 더 낫다고 생각할 뿐이지 어휴 삼전 병신 새끼 이런 사람이 잇나? 그건 인격 문제지
근데 혀는 너도 길다ㅋ - dc App
그건 인정 앞으로 콤팩트 하게 뼈 후려 칠 수 잇게 할게
"우리 회사가 작지만 매출이 이만큼이고 이만큼 복지가 좋고..."ㅡ> 이게 글쓴이 본인이야긴듯ㅋㅋ 누군가한테 뼈맞고 옷팔이새끼들 비하하면서 자위하는 느낌.
그래 그건 니 자유
뭐 옷팔이청년들중에도 여러 부류가 있겠지. 집안 빵빵해서 설렁설렁사는 예비샵주인이나 나이 한참 먹어서도 옷팔이로 전전하는 케이스등등. 그리고 삼전다닌다고 별거 있는줄 아나 동아줄 잘잡은 핵심임원후보 아니면 파리목숨인데
그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야... 핵심 파악좀 하자... 가용한 자금 문제는 별개야...
니 말이 다 맞아 나도 공감해 근데 진짜 밑바닥 인생들은 이런얘기 못받아들여 꼰대짓인것도 맞으니까
꺼지라고 꼰대새끼야 ㅋㅋ 느그 부모나 자식새끼나 관리잘해 어디 좆도 신문에 이름날만큼 성공도 못한새끼가 같잖게 훈수질이야 ㅋㅋㅋ 귀뺨때기를 후려버릴라
옷팔이 풀발기 전나 웃기네 ㅋㅋㅋ 병신들아 관혼상제 라곤 들어봤냐? 관이 왜 맨앞에 있겠니? 그만큼 취업과 직장이 중요한데 젓5인미안 소상공인 수준에서 일하면서 뭔 가오를 잡노 ㅋㅋㅋ 재무제표 볼줄도 모를꺼 같으니 느그 사장 한달 장사 안되면 그냥 실업자 되는건 알고 까부는감?
고작하는게 삼성전자 ㅋㅋㅋㅋㅋ 전문직도 아니고 대기업 직원이 너 꿈이냐
2222222 - dc App
현실에선 짜장면배달부 = 582 = 일용직 노동자 다. 소개팅한번 해봐라 자괴감 들거다
얘 뭐하는 애임? ㅋㅋㅋㅋㅋ
일단 횽 직업부터 인증해ㅋㅋ
박새로이를 봐라 지 선택과 지 인생에 자신있으면 되는거야 쪼다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삼전이면 충분하다, 582는 사장이라도 지금은 잘나가지만 안정적이지 않고 보수적 관점에서 그냥 직업 들었을때 오는 느낌도 있자나 - dc App
이새끼는 화이트칼라 추종자네 세상변하는것도 모르고 븅신새끼 ㅋㅋ 아 씨발 이새끼도 어른이라고 훈수질하는 세상이 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