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이지만 3월 보다 더 쌀쌀한
이번주 월,화,수요일 복장입니다.
월 (면100 자카드 더블브레스트, 면100 플란넬셔츠, 실크 니트타이)
화 (면100 더블 브레스티드, 면100 플란넬셔츠)
수(울100 더블 브레스티드, 양가죽 코트)
4월 중순이지만 3월 보다 더 쌀쌀한
이번주 월,화,수요일 복장입니다.
월 (면100 자카드 더블브레스트, 면100 플란넬셔츠, 실크 니트타이)
화 (면100 더블 브레스티드, 면100 플란넬셔츠)
수(울100 더블 브레스티드, 양가죽 코트)
버건디 유난히 잘어울리네요
그렇지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옷으로, 멋진 여성분들이 진하고 강한 화려한 색상의 복장을 남자에게 선호감을 가지는데 젊은분들에게는 쉽지 않고 나이가 들수록 어울리고 하지만 운동을 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아름답고 멋진 것을 많이 보고 하여 힘을 잃지 않고 자존감이 충만해야 되는데, 악플가운데 찬사를 하시는 1,214님을 생각하면 멋에 관한 관심의끈을 놓지 않고 세월이 지나면 그렇게 되지 않겠나 합니다.
힘좀빼셈 투머치네
미안하다~~ 귀여운 넘아~~~^^ 사진찍다보면 그렇게 되더라~~~~
멋지십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멋은 젊었을적보다 나이들어 더 필요합니다.
이번주따라 아주 멋드러지시네요 ㅎㅎ
항상 잘 봐주셔서 대단히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
와 수트핏 ㅈ대네
멋지盧
늙어가는게 아니라 남자의 어떠함이 더 익어가시는 느낌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면 뜨거운 남자의 마지막 열정인지도 모릅니다. 충~~~
똥깔라파워
너 그러다 대가리 털 더 빠진다.
옷값과는 무관하게 하나같이 싼티가 납니다. 카바레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아이피 바꿔가며 댓글다는 것같은데 너라는 인간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와 소불알 코트를 경악치 못하게 멋지다고 하면서 계속 만들지
오오 형님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착샷을 올리면서 사평이님에 관해 남자의 어떠함이 물씬 풍긴다고 글을 적을려고 하였습니다. 현재 백갤에 정치글에 관음증 종자 같이 자기 자신은 조금도 드러내지 않고 쥐쌔끼 처럼 숨어 혀만 날름되는것 같은 짓을 하는데, 고시원 4평에 있는 것을 당당하게 말하고 자기자신을 드러내기에 남자로 좀 혹하여 한번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자신을 드러내는 남자가 멋이 나는 것이고요, 제가 5월10일 경에는 서울을 갈 것인데 한번 뵙지요. 원하시면 친구로 미공님같이 옷도 제 인건비 같은 것조금도 포함하지 않고 원가로 해드리고 어울리는 옷을 보게 되면 선물로 보내드릴께요. 왜 친구가 잘 되고 멋져지면 저도 즐겁고 좋은 것이니까요. 사평님은 강한멘탈의 소유자에 멋진 남자라 더욱 멋진 남자가되기를 바랍니다. 그
그런 친구와 아우가 좋고, 그런 남자를 친구로 가질 수 있으면 이 늙은 넘에게는 정말 좋은 것이지요. 고시원에 계신다고 하셨는데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신발과 벨트는 같은색 계통으로 해라 명심하고 있습니다!! 정장도 멋잇으시지만 맨마지막 사진 처럼 종종 캐주얼로 입으시는것도 멋잇으시네요
예~~ 감사합니다. 한벌 수트에는 무조건 구두와 벨트는 색상이 같아야 되고,재킷으로 상하 틀리면 구두와 벨트 색상이 틀려도 되는데, 제대로 멋지게 조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 워킹에 운동하러 나온 복장입니다.
틀
착장에서 서문시장의 냄새가 나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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