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내사르토들 그 가격과 그 실력으로 이탈리아에서 팔면 쌍욕먹고 업체 문닫아야함.
그러니 한명이라도 이탈리아에서 성공한 사람이 없지.
본인들이 욕먹는 이유를 고객에게 돌린다?
하여튼 근본없는거 어디안가지ㅉ
582들 욕먹으니까 백갤에 물타기하려고 총출동했나봄ㅋㅋ
지금 국내사르토들 그 가격과 그 실력으로 이탈리아에서 팔면 쌍욕먹고 업체 문닫아야함.
그러니 한명이라도 이탈리아에서 성공한 사람이 없지.
본인들이 욕먹는 이유를 고객에게 돌린다?
하여튼 근본없는거 어디안가지ㅉ
582들 욕먹으니까 백갤에 물타기하려고 총출동했나봄ㅋㅋ
잡았다 열폭충ㅋ - dc App
한국사람인데 왜 이탈리아에서 성공해야됨....? 논리 특이하네 ㅋㅋㅋ 가족친구다있는 한국돌아와서 사업하겠다 나같아도 ㅋㅋㅋ
꼬우시면 돈더주고 이탈리아 사르토집가세요~
ㅋㅋㅋㅋ열폭
글쎄... 이탈리아 트렁크쇼 몇번 해본 나로서는 이탈리아에서 난다긴다 하는 사르토들도 찐빠 많이 나고 별로던데... 한국인이나 일본인들하고는 제품 보는 기준이 많이 다름... 작은 찐빠 신경쓰는걸 이상하게봄... 원래 이런건 돈 개많은 아저씨들이 하고 강박증 있는 아시안들이 영끌해서 하리엔드 추구하니깐 적응 못하는듯. 오히려 일본 테일러들이 제일 잘함 - dc App
와 글에서 못배운티가 너무나서 읽는것도 불쾌하다
이태리 땅은 밣아 봤니? 오히려 패턴 제외하면 이태리 사르토들 옷 진짜 개판이다 582는 아니고 한 때 테일러링 매일 밤 새가면서 공부하고 만들고 다른 옷들 다 뜯어서 내부까지 봤었는데 이태리 옷이 제일 대충 만들었더라
일본 테일러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진짜 신경써서 만들고 한국사람도 상당히 수준 좋다 나도 지금은 심심할때 취미로 작업 조금 하는편인데 해외사르토들 DM 많이 오더라^^ 같은 한국사람을 너무 낮게 보는거 같아서 마음이 좋지는 않네
이게 맞음. 글쓴 분 현지 가서 샾들 여러군데 돌아다녀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