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답답해서 몇자 적는다.
개인적으로 난 ㅇㄷ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다.
우선, 여기서 백날 욕하고 까봐야
너희들 ㅇㄷ 매출에 1도 영향 없는거 알지?

여기서 욕하는 애들 치고 120씩 턱 주면서  
링 쿨하게 구매하는 넘들 거의 없을거라고 본다.
아니면 욕하고 가서 좋다고 또 구매하거나.

업자들 매출 80은 20프로 고객 한테서 나온다.
백갤러들 해봐야 몇명 되겠냐?
매출에 큰 영향 없다.
살사람은 다 산다는 얘기.

나도 개인적으로 링이 안맞아서 버렸다.
나처럼 안맞으면 안입으면돼
링메이드니 뭐니 깔 이유가 없다.
그리고 링 말고도 다른것도 많이 취급 하잖아.

매니저 말대로 열심히 해외 출장 다니며
우리한테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 소개해주고
ㅇㄷ 아니면 너희들이 언제 오라치오, 아톨 같은거
한번 걸쳐나 보겠나?

그리고 582니 뭐니 비하좀 그만하고.
너희들이 좀더 낫다고 생각하면
좀 관대해지길
현실에서 매니저 형들한테 비비지도 못할넘들이...
ㅇㄷ가 잘되면 우리도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좋잖아?
망하면 좋겠냐?

ㅂㄷㅂㄷ 하지말고
연휴동안 아울렛가서 집어온거
수선이나 알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