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계신곳으로 찾아가서 기다렸습니다.
말씀드렸던 그대로 11시까지 있었지만 혹시 몰라 15분 정도 더 기다리다가 돌아왔습니다.
분명 글을 보셨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헌데 자리에 나오지도 않으셨을 뿐더러 글조차 없으시군요.
상당히 실망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