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에서 기천만원어치 샀다. 찐빠 두개 나고 주옥같은 사장하는 짓이 아주 주옥같아서 손절했다. 찐빠나기 전에는 존나 깍듯하고 잘해주고 좋았으나 찐빠나는 순간 ㅆㅍ 테크노마트 폰팔이보다 하는 짓이 추잡하더라. 찐빠처리하는데 존나게 시달렸다.

이제는 그 집 옷을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사장새끼때매 절대 쳐다도 안본다. 진짜 그 놈한테 시달린거 생각만하면 존나 억울하다. 사장은 상도덕 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기본이 안되어 있는 족속임.

그래서 그 집에서 재고떨이 세일을 하든 뭐든 난 관심없다.

(어딘지는 안알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