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보다보니...존나 부러워서 똥글써본다

100수 이상이면 퀄리티 구별못하고,
유니클로 양말이면 개쩔고,
저가 엔트리 구두면 충분하다 못해 넘쳐나고,

존나 부럽다

음악도 핸드폰 스피커로 들으면 충분하고,
둥지냉면 먹으면 되지 을밀대 갈필요 없고,
맥심이나 보면되지 이코노미스트 읽을 필요 없고,
모닝타나 이클타나 똑같이 가는거고,
남도의 이름모를 섬에 사나 청담사나 사는거 똑같은건데,

난 뭐하러 그렇게 공부도 열심히하고 일도 열심히해서 돈벌려 그랬을까...저렇게 살아도 행복한데...

아마 이글에도 옷쪼가리랑 차랑 같냐고 지랄하겠지
세상 속편하다 좋겠네 왜 난 그걸 못하고 이지랄일까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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