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간만에 백갤에 글 쓰네요 ㅎㅎ


항상 린넨 더블 수트를 입어 보고 싶었는데 봄에 오더를 넣어 가봉 두번 진행 후 드디어 지난 주 수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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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란테 바지야 뭐.. 너무 잘해주시니 언급할 필요 없고 ㅎㅎㅎ


채워입을일은 없고 항상 캐주얼하게 열어 입을 생각이라 자켓 품을 최대한 타이트하게 잡고 버튼들도 안으로 많이 모아서 만들어 주셨네요.


아직은 라펠이 덜 까져서 확 캐쥬얼한 맛이 안나지만 이 옷도 입다 보면 확! 까져서 자연스러운 맛이 나겠죠? ㅋㅋㅋ


하루 열심히 입어 봤는데 린넨이.. 시원하진 않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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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스튜디오 놀러가서 한컷 찍어 왔습니다. 이 자켓도 볼란테 입니다 ㅋㅋ


볼란테가 옷이 좀 심심하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 말이 조금 이해도 되는게,


옷 수령하자마자 거울 보면 좀 심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옷저옷 입어 본 결과 옷알못이라 이유는 모르겠으나 시간이지남에 따라 옷 형태가 가장 많이 변하는게 볼란테 옷이더라구요.


라펠이 조금더 까지면서 프론트컷이 시원해지고 날깨뼈쪽과 가슴쪽이 부들부들해지면서 살짝씩 볼륨감이 올라와


별 생각없이 입고 옷장에 넣고 입고 옷장에 넣고 반복하다 어느순간 거울보면 


이 옷 실루엣이 원래 이랬나..? 싶더라구요 ㅋㅋ



볼란테 가격대도 많이 괜찮아 졌으니 기회 있으시면 꼭 한번 경험 해 보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