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는 ㅇㄹㅅ ㅅㅈ 대표님
일반인은 ㅈㅁㅅㅌ 형님 (블로거)
정말 인간적으로 멋진 분들..
ㅇㄹㅅ 대표님은 7년 전인가, 내가 20대 초반에 구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때
구매 아예 안해도 좋으니 부담없이 샵 놀러오라고 하셔서 뻘쭘하고 어렵게 방문했었음..
그런데 정말 반겨주시면서 시원한 커피 내려주시고, 구두에 신어볼거 다 신어보고..
오히려 그 샵에서 나던 향초 냄새가 너무 좋아서 그거 물어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했었던 기억..ㅎㅎ
당일날 구두는 사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너무 친절하게 인사하고 헤어지고,
인터넷으로 두켤례 주문했었죠 ㅎㅎ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음, 그 계기로 크로켓,알든.. 30대 넘어가서는 존롭,크리스핀 등 좋은 구두들도 많이 신어보고
클래식에 푹 빠지게 됐었네..
ㅈㅁㅅㅌ 형님은.. 그냥.. 사랑이다.. 난 그분이 정말 내 친형이면 좋겠어 ..
ㅅㅂ초성 ..
진짜 좋은 분들이다.. 사람의 선한 영향력은 이런 분들에게 확인할 수 있는듯..
선한 영향력ㅋㅋㅋㅋㅋ 이러는 이유가 있네ㅋㅋㅋㅋㅋ - dc App
형도 공감할껄? 직접 대화해보면 질질쌈
나도 좆망상태 형은 존경한다. 멘탈 갑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개터짐 ㅈㅁㅅ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것도 초성으로 쓰는건 좀 강박증인가
쑥쓰러워서글치..ㅠㅎㅎ
좆망상태형 진또배기지
공감해주니 내가 다 뿌듯하네 ㅠㅠㅠ 형 오늘 하루 수고했어
ㅇㄹㅈ 이러길래 알란슨줄 알았네 ㅅㅂㅋㅋㅋ
ㅇㄹㅅ는 샵 근처에 가본적도 없음;;; 거기도 좋으시겠지? 워낙 탑티어라..
우루사
대깨문임
알렉스슈즈?? 그걸뭐 초성으로 ㅋㅋㅋㅋ 나도 딴놈은 다까도 알렉스횽은 못깐다 친구랑 둘이갔다가..아무튼 나오면서 침질질~~
공감하는구나 형도.. 나도 그날 모든 수분 다마름..하도 질질싸서..
초성 좀 쓰지마라 개찐다도 아이고 누군지 다 알아본다. 그라고 업자들의 상술에 놀아난걸 좋은 기억이니 뭐니 참 ㅋ 그거 다 물건 팔아먹으려는 목적이지 순진하기는
시선이 일차원적이네 형은.. 업자들 상술일지언정, 타고난 인간성이 아니고서야 그렇게까진 못하지, 그마저도 해주는 업자들이 없으니 갤에서도 조롱당하고 까이는거잖아?ㅋㅋㅋ혹시 형 인터넷으로만 구매해?
돈이 오고가는 관계에서는 절대 이유없는 친절은 없다는거만 기억해. 걱정된다 그러다 사기당할까봐
업자 누구말하는겨?
위에 나와있어 형 ㅎㅎ
ㅅㅂ 소심한 글쓴이새끼땜에 초성 내가 밝힌다. 업자는 알렉스슈즈 사장님 , 블로거는 조마스터 형님
문재앙 빠돌이 알란스 아니니까 헷갈리지 마라
매정한 사람 ㅋㅋㅋㅋㅋㅋ
글에서 소심함과 가녀린심성과 소녀멘탈이 묻어나오네ㅋㅋ 이러면 여자들이 별로 안좋아해 형~ 혹시 게이라면 이해할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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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스터형은 신사 그 자체지 - dc App
알렉스 함 가야것다
알렉스대표님 인정
알렉스님이야 그냥 알느님이지
ㅈㅁㅅㅌ 님은 나도 한번 블로그에 개인적으로 옷 문의 한적있는데 답글에 품위가 느껴지더라 - dc App
알렉스사장님 첨보고 나도 그렇게 느겼는데 사람들 눈이 비슷하구나 ㅇㅇ
이글보고 몇년만에 알렉스가서 사장님 만나고 슈케어 받고옴 ㅋㅋㅋㅋㅋ 여전히 겸손하시고 예의바르시더군
데리고간 친구가 거기서는 구두사는게 아니라 사장님 서비스를 산거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