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테일러가 있는 김치 비스포크 가면 특징이일단 라펠을 과도하게 굴려놓고 "이런게 비스포크지~" 라고 ㅈㄴ 대단한 것 처럼 영업함.

무슨 유방처럼 가슴을 과시하고 싶은것도 아니고 아톨 키톤 브리오니 리베라노 오라치오 피니코 어떤 자켓을 봐도  그런 자켓들은 본적이 없다.

왜 그런 괴상한 라펠에 ㅈㄴ 자부심을 갖는거냐?
그냥 라벨딸 치는거랑 뭐가 다름?
그러면서 유리는 핸드 비중이 어쩌고저쩌고 호구잡고 실력도 없으면서 서 양심없는 가격에 판매함

외국 사람들이 보면 그냥 괴상한 수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