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백갤 못배운 애들이 내새울건 몸 하나 잘난걸로 천떼기 걸치곤 신분마저 업그레이드 한것 마냥 으스대는데 꼴값잖다
나 역시도 185고 옷빨 적당히 받고 적당히 서구적이고 적당히 남자다운 마스크지만 고학력이라 생각진 못해서 항상 겸손하는 마음으로 깝치지 못하는데 어이가 없네...
과거엔 수컷이 암컷을 거느리기 위해 힘도 세며 덩치도 제일 커야하고 가장 화려하게 뽐내야만 암컷을 거느릴 수 있었기 때문에 한때 인류도 피지컬이 중요했지만 근현대 시대 들어서면서 부터 그런것들은 있으면 좋은 것이고 결국 그보다 능력이다.
아직도 젊을적 혈기가 일평생인줄 알고 다가올 미래 인천 연수구 반지하 셋방에서 헌팅포차에서 만난 조무사년이랑 피임도 하지 않아 생긴 애 둘 키우면서 옷질은 커녕 쓰리디일 할 생각도 못하고 지금 스스로의 내실을 키우기보단 겉치장과 인스타 피드만 생각하는 놈이 있을 것 같아 삼국어를 활용해 충고한다 Wake up Спасибо 새끼야
난 내가 학창 시절 그 능력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 않은걸 일평생 후회하며 적어도 못배운 티는 안나게 보이려 항상 무던히 애 쓰며 겸손허게 살아가지만 백갤은 정말 똥통속 연꽃 몇개 외엔 청파리만 보인다
세줄요약 : 겸손하고 겸손하며 겸손하라
겸손하면 이런글도 쓰지말고 그냥 허허 하고 웃어넘겨라.. 백갤에 올라오는 글 중에 가치 없는 쓰레기 글이 얼마나 많다고..
간만에 들어와서 어그로 지대로 끌렸네요 형님 제가 진거 ㅇㅈ합니다
멋진 몸 들고 가서 네이버 카페만 봐 여기 말고. 백화점 마트 갤러리지만 그냥 시장 바닥인지라 장사치랑 양아치 고객들만 대부분 남았다.. 여기서 감정 소모 하지 마 그냥
으하하하하하하 ㅂㄹㅅㄴ 뜨끔하겠네
ㅋㅋㅋㅋ조나병맛인데 좀웃겼다
존나 웃긴데 이거
ㅋㅋㅋㅋ아 ㅈㄴ웃기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