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10년인가 생긴 부트블랙 슈케어용품을 보면 존나 제품 다양하고, 슈크림 브라운 색깔도 존나 많음.
한국에 캥거루 , 말표 구두약보면 시발 검정,갈색 왁스 2개 뿐.
슈크림 개념도 없음. 그냥 왁스뿐
50년동안 구두약 만드는 회사가 아무런 발전이 없음. 30년전이나 지금이나 제품이 달라진게 1도 없음.
한국에 캥거루 , 말표 구두약보면 시발 검정,갈색 왁스 2개 뿐.
슈크림 개념도 없음. 그냥 왁스뿐
50년동안 구두약 만드는 회사가 아무런 발전이 없음. 30년전이나 지금이나 제품이 달라진게 1도 없음.
대중의 수요도 변한게 없기 때문이 아닐까
쌉인정 - dc App
그렇게 장사해도 안정적으로 1년에 수십억??씩 버니까 인주하는거지..윳긴건 그딴거 만드는데도 수십년동안 안밀리고 장사하는것고 신기함.ㅋㅋㅋ
딥샤인님?
그래서 미개하다? 니가 원하는 구두약이 없어서?
구두약 하나로 비유하는 클라스.... 구두팔이세요??or 딱새??
꽤나 전문적이신데 ㅋㅋ 쪽국구두업자세요?
진짜 맞말 애초에 국산 베지터블 가죽은 있으면서 국산 가죽크림은 없음
슈크림을 이미 단순 구두약 개념으로 보기엔 활용도가 너무좋고 릿슈에 가면 콜로닐 로션 추천을 자주 해주듯이 구두든 가죽이든 그에 걸맞는 '화장품' 이 필요함
근데 한국은 좆미개라서 딱 고런 부분은 유럽 일본에 심하게 의존함 비스포크 구두 두세군데 있어도 기성화는 여전히 유럽꺼 신잖아 애초에 상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