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모르겟니


부토니에니 머니 니들 돈 열심히 갖다 바친 거 모르겠니


이태리니 영국이니 1~2천짜리 정장이


여기가 인도네시아도 아닌데 100만원에 가능하다고 생각했니


갤럭시나 쳐입으라고 그렇게 말해도 상견이니 전견이니 갖은 핑계는 다 갖다대며 


뭐 고급 원단으로 하면 옷이 더 촥 감긴다는 똥파리들 이바구에 속아서


안아깝냐 그거


옷환자라고 지랄염병 하면서 블로그질 하던 애들 다 업자였잖아 새끼들아


으휴


사실 나도 쪼금 날리긴 했지만 아직도 여기서 이러구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