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도 홈페이지 들어가면 원단마다 가격을 다 오픈함.

볼란테도 모든 원단까지는 아니지만 대충 오픈함.


근데 김치맞춤들은 가격오픈을 안함.  프로모션한다고 공지는 쳐올리는데 가격이 얼만지 얼마나 할인이 되는건지 전혀 오픈이 안됨.  원단별로 업차지비용도 전혀 알 수 없음.

예를들면 볼란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덕데일 뉴파인=까노니코가 같은 가격인데

다른 샵들은 까노니코에 비해서 덕데일 뉴파인이 40만원까지 업차지 되는 샵도 있음. 홀쉐 인티시티도 마찬가지고

원단마다 가격통일성도 전혀 없고, 원단만 바뀌지 공임비가 바뀌는게 아닌데 업차지비용도 지 좇되로 설정함.

ㅇㅇㅇㅇㅍ 사장이 예전에 존나 맞는 말을 한게, 샵마다 가격이 투명하지가 않고, 양아치 마인드가 탑재되어 있음.

맞춤정장들의 논리는 원단가격과 환율이 수시로 변해서 그때그때 가격아 달라져서 가격오픈을 못한다는 병신논리로 무장하고 있음.
그럼 반대로 환율내려가서 싸게 판 적이 있기는 하냐???

이러니까 김치맞춤이 신뢰를 잃은거야. 니네가 투명하게 했으면 손님들이 외면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