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도 홈페이지 들어가면 원단마다 가격을 다 오픈함.
볼란테도 모든 원단까지는 아니지만 대충 오픈함.
근데 김치맞춤들은 가격오픈을 안함. 프로모션한다고 공지는 쳐올리는데 가격이 얼만지 얼마나 할인이 되는건지 전혀 오픈이 안됨. 원단별로 업차지비용도 전혀 알 수 없음.
예를들면 볼란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덕데일 뉴파인=까노니코가 같은 가격인데
다른 샵들은 까노니코에 비해서 덕데일 뉴파인이 40만원까지 업차지 되는 샵도 있음. 홀쉐 인티시티도 마찬가지고
원단마다 가격통일성도 전혀 없고, 원단만 바뀌지 공임비가 바뀌는게 아닌데 업차지비용도 지 좇되로 설정함.
ㅇㅇㅇㅇㅍ 사장이 예전에 존나 맞는 말을 한게, 샵마다 가격이 투명하지가 않고, 양아치 마인드가 탑재되어 있음.
맞춤정장들의 논리는 원단가격과 환율이 수시로 변해서 그때그때 가격아 달라져서 가격오픈을 못한다는 병신논리로 무장하고 있음.
그럼 반대로 환율내려가서 싸게 판 적이 있기는 하냐???
이러니까 김치맞춤이 신뢰를 잃은거야. 니네가 투명하게 했으면 손님들이 외면했겠냐??
볼란테는 레알 정직하지
모르면 통수지 뭐 ㅋㅋㅋ - dc App
영업비밀이 많아야 호갱 등쳐먹기 편하거든. ㅋ 가격 오픈하는 샵이 믿을 수 있는 거다.
원단은 실제로 샵마다 들어오는 가격이 달라
1 마당 얼마에 들어오는 지 오픈해야함 수트 3 마 면 충분 자켓2마 체크아웃포켓 마2치
개소리하지말고 맞춤집 가서 원단북뒤집어봐 ㅋㅋ 다 지들 나름대로 써놨다ㅋㅋ 방구석에서 백갤로 옷을 맞추니까 이딴 개소리를 하지 비에스랑 볼란테는 김치맞춤 아니냐?
원단 업차지비용이 일관성 없는 건 팩트인데 이걸 옹호하냐 업자새끼야 ㅋㅋㅋ 대표적으로 폭브 도멜 로밧 업차지비용 물어바라. 가격중구난방이다.
ㄴㄴ좆같은 업자새끼야 ㅋㅋ 샵방문해서 원단 까두집어야 보이는 가격이 가격공개냐?? ㅋㅋㅋㅋ진짜 옷팔이새끼 수준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하는짓이 폰팔이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