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내에서 해외에서 활동하는 재단사들 진짜 실력미달자들이 대부분이다.
고작 몇년 길어야 4~5년으로 무슨 일을 배우고 했단 말인가?
옷뿐만 아니라 구두메이킹도 마찮가지..
밑에서 허드렛일이나 했으면 몰라도..
유학 다녀온 사람들은 잘 이해하겠지만 솔직히 첨 가서 1~2년은 어학만하기도 바쁜데 말도 제대로 소통안되는데 뭘 했다는건지ㅋㅋ
어린나이에 가도 1년은 의사소통 잘 안되던데..
대충 노예생활하며 겉멋만 들고, sns 로 형.동생 먹고 좆목질
한국나와 첨 보는사이지만 10년지기 이상 베프모드로 사진찍어 인스타질물론 지금도 이태리 어딘가에 짱박혀 묵묵히 일하는 해외노동자가 있다
유학은 해봣고 ?
난 잘되던데 공부좀하지 에휴
나도 ㅋㅋㅋ 저새끼 안가봄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 특
어학연수 한 달 다녀온 분들 보단 낫지
가서 바로 회화 정도는 전혀 문제 없던데 - dc App
5년 했으면 뭐...
ㅋㅋㅋㅋㅋㅋㅋ 존나못가본 부들부들 패배자새끼가 쓴 글인게 느껴진다
ㅇㅅㅋㅌㅈ-1년 ㅍㅅㅌㄹ-1달 저격긓
ㅇㅅㅋㅌㅈ 가 어디냐?
야야 팩폭하지마라 그러려니 해줘라
반박하는 놈들 뭐냐? 이게 정답인ㄷ - dc App
네 다음 강서구사는 거지......
다 맞는이야기구먼 위에 넘들은 뭐냐? ㅂㄷㅂㄷ 열받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팩폭오지네영
개추드립니다
나도 오년 있었는데, 일을 혼자 할 정도는 된다.물론 모든 문제들을 혼자 해결할 능력은 10년 이상은 되어야 겠지. 숙달과 과정이 해외에서 배우는것이 빠르고 정확한 이유는 우리나라 처럼 원리나 이론 없이 대충 시키지는 않거든. 다양한 고객이 있으니 많은 시도를 해 볼 후도 있고. 참고로 난 의류쪽은 아니야~
뭐 시도는 해봤고?
개추천ㅎㅎㅎㅎㅎㅎ 해외노동자들의분노의댓글이느껴지네요ㅎㅎ
니애미년이 걸레나 빠는 파출부겠지 ㅋㅋㅋ
해노자들 총출동했노ㅋㅋㅋㅋ 팩폭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