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네임드들 mtm찐빠나도, 업체 눈치보면서 쉬쉬했지?
유일하게 당당하게 업체에 항의한 사람이 이 형이다.

이 형 블로그가 어느정도 흥하고 나서 여러 업체에서 뒷광고 제의온걸로 아는데, 본인이 다 거절함. 심지어 지난달에도 뒷광고에 대한 부정적인 글 작성.

이 형이 옷에 오타쿠기질이 있어서 그렇지 사실 인성도 엄청 착함. 다른 사람 가봉보는거에 조언을 해줄정도면... 여태까지 네임드 중에 다른 사람 가봉보는거 조언해주는 사람이 있었냐? 오히려 싸가지 없는 새끼들이 더 많지.

좆목질 싫어하고, 업체에 불합리함 싫어하고, 뒷광고 싫어하고, 인성 착하고..
이 형보면서 느낀게 진짜 공부로 정점찍은 사람은 다르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