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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들~ 언제나 백갤 평타 턱걸이를 위해 정진하고 있는 백린이야. 예전에 이야기했던 존롭 프레스티지 필립2 플럼하고 앤서니 클레버리 나카가와 회색 뮤지엄 & 블랙카프 도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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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좌측이 필립2, 우측에서 두번째가 나카가와야


앤클 간판 디자인들은 벨루티급의 10관종인데 그래도 나카가와는 어퍼는 얌전하면서 라스트로만 기교부린 스타일이라 신어볼만 하더라


마침 내 워드롭에 부족하다 싶던 펀치드캡토에 적당히 subtle한 무늬의 뮤지엄카프고 색도 뮤지엄카프 근본인 존롭에서 안쓰던 거라 좋았음. 근데 나중에 리뷰하면서 이야기하겠지만 전반적인 퀄리티는 그 가격대에서 많이 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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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름을 따온 나카가와라는 사람은 유명인은 아니고 샵의 582이신데 아저씨 인스타(hiroyasunakagawa)가면 원형 사진 착샷도 볼 수 있음.


나랑 비슷하게 노스햄튼 근본주의자인듯.. 웃긴 점은 이 아저씨 지금은 치니하고 걸링만 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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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협찬받으면서 앤클 리뷰쓰던 분이 궁금해 하던 것도 알아냈음


앤클에 동양인 3종 셋트가 Nakagawa, Chow(주윤발?), Park 이렇게 세개인데 Park이 드물지만 간간히 보이는 백인 이름에서 따온 것이냐 한국인 이름이냐는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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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클에 직접 물어보니 한국계 미국인인 미국 편집샵 레더쏘울 사장님이었음


알든 에그 존롭 취급하는데 이 조합 어디서 많이 듣던 조합 아니냐?


어쨌거나 나중에 리뷰 한번 써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