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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여기서 언급 안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구두입니다.

산지 10년 좀 넘었는데 아직 잘 신고 있습니다.

그 옆은 비교하기 위해 벨그레이브

처치스랑 쉐잎이 좀 비슷한거 같은데 좋아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