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노르웨이에서 90발에 줏어왔다는 첼시 도착했음
외부박스가 에그 공홈 박스인데 박스끼리 손가락 넣을 틈도 없이 딱 맞아
일본 애들이 에그를 사면 저 화살표 쪽의 심부분의 단차를 보고 뽑기 잘됐는지를 판단하는데 보통 정가에 사면 없는 걸 주고 세일할때에는 있는 걸로 준대
문제는 탑드로워도 똑같다는데 탑드 뽑기 안되면 빡치겠지? 에그에서는 불량 아닌 걸로 봐서 가서 징징대도 안바꿔줌
이 정도면 없는 건 아니지만 잘 뽑은듯. 현역 블랙첼시 방출각이다
존나이쁘다 - dc App
저 캡토 부분에 주름들어가는게 에그 유일한 단점이지.
에그는 그나마 낫네 크존 단차가 유독 심하지
음 내가 가진 크존은 에그보단 없던데
구두 토만봐도 이쁘네 - dc App
전체샷을 안찍었네 ㅋㅋ
멋지다. 내꺼도 주문해줄래? 돈 보내줄게
응 수수료 50만 얹어줘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르웨이어디서 주문한거야? - dc App
cavour.co라고 지금은 사이즈 많이 떨어졌을 꺼야
ㅇㅇ(110.70) 꾸준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디씨가 재밌는건 이해하는데 친목질하면서 니눈에 구린 신발을 모두가 구리다고 말하게 만들지마라. 니 기준이 막상 보면 쪽바리들만 환호하는 경우지 북미나 유럽에 기준이 아니니까 말이야
일본애들이 까다로워서 그런거 아닐까ㅎㅎㅎ
근본이 없으니 분해하고 분석할뿐
찾아다 주긴 귀찮고 북미권에서도 저거 unsightly하다고 많이 언급 돼
너 짱
그래 그렇다니까 여전하네
미공이가 인정한 두 사람! 불소와 당신
크 영광입니다!
호성형 단차가 뭘 뜻하는거야? 앞가죽 하고 스티치 뒤에 가죽 높낮이 말하는거야?
아니 그거 말고 딱 화살표된 끝을 봐봐
역시 에그다 크 - dc App
이렇다 저렇다 해도 확실히 에그만한 신발 많이 없어
다음 리뷰에는 현미경으로 바줘 ㅋㅋ
저건 눈에 장애있지 않는 이상 선채로 봐도 바로 보이는 건데? ㅋㅋㅋ 장애있으면 미안하고 ㅠ
확실히 뽑기품?이라그런지 토 피니싱도 안올려놨는데 가래도 개이득이네요 ㅊㅊ
토피니싱은 유니페어만 올려놓는 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