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핸드비율로 편한게 아니라 패턴자체가 등품이 넓고, 소매 앞으로 달리고 앞판이 적어서임.

왜 이렇게 만들어야 편한지를 김치정장이 몰르고 앞뒤가 똑같게 옷을 쳐만드니까 구린거였고

이걸 제일 빨리 눈치챈 업체가  세기랑 반니였던걸로 기억하고, 셔츠 중에는 드림팩토리 셔츠, 대기업 중에는 마에스트로의  포워드 피칭 등이 있고..

이걸 일본은 80년대부터 이렇게 만들었던거고 링자켓을 까든 말든 상관없는데 깔려면 일관성있게 다 까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