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옷을 사입지.


몸에 잘맞는 옷 잘 갖춰입으면


뭔가 내가 준비된 것 같고


어디에 가더라도 옷차림 때문에 눈에 튀는일도 없고 불편하지도 않고


그냥 하는 일도 잘될것 같고


사람들도 더 친절하고


옷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더해서 얘기거리 만들고 좋지않나?


왜 꼭 거기서 남의 잣대가 들어가야하나


그냥 곱게 넘어가


그렇게 나쁘게 얘기해서 니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겠니




본인 인생들이 안풀려서 그런가?


왤케 꼬인 심보들이 많은가


진짜 불쌍한 인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