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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패턴 링마에입니다.
사진은 백화점 조명이 너무 밝아 잘 안보이네요.

비스포큰에서 바지 찾아왔는데 기장이 쪼금 짧은 것 같긴 한데 서있을땐 브레이크가 살짝 걸리는 기장입니다.

바지가 조금 아쉽긴합니다. 좀 더 통이 넓으면 밸런스가 잘 맞을 것 같아서 아무래도 맞춤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데페트릴로랑 비슷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지난번 데페트릴로 착샷 올린 이입니다)
디테일에서는 링마에가 낫지만 옷 패턴은 데페트릴로가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269랑 253 패턴 비교해보면 저는 253 입을때 등판이 더 잘 맞고 편한데 하견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견 아니신 분은 253 패턴 입어보시면 정말 편하실꺼에요. 특히 링마에 253은 팔짱껴도 옷이 낑기는게 없습니다. 매니저님도 말하시길 253은 상견도 괜찮다고 하시네요.

볼란테 자켓도 맞춤 진행 중인데 완성되고 기회되면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