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고객입장에선 그냥 이쁘냐 멋있냐, 좆같냐 병신같냐 
직관적인 느낌이 전부 아니노 ㅋㅋ

뭔 자꾸 나폴리가 어쩌고 피렌체가 어쩌고 
뭐가 다른지 설명해보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느그 업자들이나 실컷 공부해라 ㅋㅋㅋ

옷을 꼭 해봐야 안다는것도 전형적인 업자논리고 ㅋㅋ
이런새끼들은 인터넷쇼핑 어케하노 ㅋㅋㅋㅋㅋ
입어보지 않고 만져보지 않은거 인터넷주문 어케해??? 

하는일이 구시대적인 가내수공업이라 그런가..
생각하는 것도 구닥다리 소상공인 마인드네 ㅋㅋㅋ

남들은 다 과일, 채소도 인터넷주문 잘만하고 잘만먹는데
과일팔이 트럭충들 왈,
과일도 두두려보고 맛보고 사야지~ 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가리사르토들 옹호하는게 아니다 ㅋㅋ
줮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는거 꼴분견인건 맞지ㅋㅋ

근데 그렇다고
고객들이 왜 느그 업자새끼들만큼 역사랑 옷의 구조, 특징을
꿰뚫고 있어야하냐 이거야 ㅋㅋㅋㅋ
좆같이 디씨질하면서 아는척할 시간에 옷이나 이쁘게 만들
궁리를 해라 좆같은 업자년들아 ㅋㅋ 
비추누른다고 옷이 이쁘게 만들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