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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너희들은 그저 클래식이라고 분류되는 옷이 목적인건가


아니면 원래 그 복장을 즐겼던 상류사회들의 여유라는 것을 즐기고 싶은 것이 목적인가


좀 다양성을 존중했으면 좋겠다.


나폴리면 어떻고 영국식이면 어때 


어울리게 즐기면 되지.


어차피 정답도 없고 인생이 OX가 아니지 않나


결국 클래식에서 


옷만 좇으면 깡통대가리에 껍데기만 꾸미는 582가 될뿐이다.


그 여유를 좇으면 


인격도 품위도 있는 사람들이 되지 않을까?


여유있게 다른 사람들을 존중했으면 좋겠다.


욕하러 들어오지 말고


생산적이어야 하지 않겠나




그래도 옷팔이는 대체로 개새끼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