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 다 된거 찾아옴.바지는 기장 조금 더 치기로 해서 다시 보내고,캐시미어 반코트 하나는 주문한거 이제 와서 오늘 수선보냄.수선 잘 되서 레알 뿌듯.기쁜 마음에 넥타이 두개 더 지름.
지름력 좋아~~~
땡큐
너 부자구나
가난함. 한번씩 영혼의 한타 하는거임. 인생 뭐 있음.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형님 브리오니 새제품을 사서 입을 정도면 한국여자95%정도는 그냥 가능한가요?
아니요. 잘생기시면 될 겁니다. 브리오니 새 제품 사시느니 병원 가시는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매장 앉아서 보시면 다들 뭐 여기서 옷 살 수 밖에 없는 분들이 오시는데다, 이미 다들 아침에 크게 반응 없는 연세가 대부분입니다.
와 나였으면 해외 직구로 사고 남는 돈으로 자켓하나 더 살듯 - dc App
저거 봉지에 담긴게 두 벌이긴 한데, 세금내고 들어오면 해외직구 가격이나 백화점 10%+7%나 비슷함. 세일을 노리셈.
오ㅋㅋㅋㅋ브리오니 착샷 좀 올려줘ㅋㅋㅋ
ㅈㅅ. 몸이 안되서. 내 생각에 착샷은 옷 보는게 아니라 몸 보는 거임. 옷 입은 태나 옷감은 사진으로는 수선하고 나면 다 도찐개찐이고 그냥 자기 만족이 아닌가 함. 입어서 주변이나 하다못해 점원분이 이쁘다 해 주면 그냥 스스로 뿌듯할 뿐.
현자 일세..
크 주식 대박나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