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추석 전 프로모션 때 첫 방문해서 계약하고,
딱 이 때쯤 초가봉 볼거라 하길래 ㅇㅋ 했음
기간이 다 되가서 저번 주 금요일쯤인가? 연락했을 때 한 번에 받고 1주일 뒤 주중쯤 될거라고 했고,
그저께 예약하려고 전화 했을 때 한 번에 안 받길래 한 시간 뒤쯤인가 다시 하니까 받으면서 바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하시더라. 전화 연결 되자마자 사과 한 세번 하시는거 보니까 백갤 보시는 것 같은데 연락 문제 때문에 심적으로 많이 신경 쓰이셨나봄. 안쓰러워 보일 정도였음.. 내가 다 놀랐네
그리고나서 마감시간 좀 전 쯤에 예약 날짜 정해서 문자 남겼는데 다음 날 점심까지 답장 안 오길래 다시 전화하니까
이번엔 한 번에 안 받으시고 콜백와서 회신 못 해드려 죄송하다고 예약 잡아드리겠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폰 번호도 저장해놓는건지 바로바로 난지 아시더라고.
그놈의 연락 안 된다고 안 된다고 하는데.
잘 되는건 아니지만 몇 주째 몇 달째 안 된다는건 진짜 말이 안 된다고 본다.
구라거나 업자거나. 그것도 아니면 그냥 고객 차별하는거 밖에 없는데 설마 그럴리가? 나 처음 간건데..?
추가로. 진짜 어그로쟁이들 작작해라. 안 그래도 어려운 시기에 왤케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냐. 평소 글도 잘 안 쓰고 눈팅만 하고 사장이랑 아무런 친분도 없는데, 그냥 진짜 답답하고 꼴뵈기 싫어서 글 쓴다.
난 진짜 안돼 시발ㅠ - dc App
도대체 언제 전화하길래 안 되는거임?
아니 시발 그럼 사람 차별하는거 아냐
말이 안 되지... 장사하는 사람이..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 괴벨스
이거 딱 어그로쟁이들이 노리는거 같은데
그니까 에고고..
진짜로 연락 안되긴해
지가 준비된건 연락받고 안됨건 걍 씹고 잠수
1. 그거보다 거 심한 케이스 많음 2. 글쓴이 케이스 정도라도 100만원대 중반 이상 최대 400만원까지 이르는 상품을 파는 가게의 태도라고 생각할 수 있나? 백갤템치고 싼거지 사실 사회적으로 초고가 상품을 판매하는 곳인데 CS는 동네 철물점 수준임. 심각 오브 심각인데 실드가 가능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