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 동지들 자신이 호갱 당해 사거나 맞춘 카센티노 재질 의류 종류 및 색상 자수하도록 합니다.
본인 카센티노 폴로코트 - 맞춤
색상-레드
옷은 진짜 밸런스 좋게 잘 나왔는데 한번도 입고 나간 적이 없는 유일한 비운의 폴콧.. 동지들도 자수하시오.
호구 동지들 자신이 호갱 당해 사거나 맞춘 카센티노 재질 의류 종류 및 색상 자수하도록 합니다.
본인 카센티노 폴로코트 - 맞춤
색상-레드
옷은 진짜 밸런스 좋게 잘 나왔는데 한번도 입고 나간 적이 없는 유일한 비운의 폴콧.. 동지들도 자수하시오.
호구라 놀려도 할말이 없다 ㅠㅠ 카센티노는 솔라로 이상의 호구야
솔라로는 괜찮지 않나??? 면수트보다 좀더 있어보이는 대체제 정도인뎅... - dc App
ㅇ 그렇긴 한데.. 솔라로 사람들 얼마나 사서 얼마나 자주 입고 다니느냐만 봐도 솔라로도 좀 카센티노 부류의 호갱이라고 볼 수도 있죠..
겨울에 따뜻해보이고 좋은데 왜?
빠알간 카센티노 폴콧 입고 나가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쫄보라 그러지 못하겠습니다
어두운톤은 괜찮지 않나 멀리서 보면 티도 잘 안나고
문제는.. 보통 카센티노 살 때는 튀는 파스텔류 색상을 주로 사죠.. 안튀는 색상이라 해봐야 네이비, 다크 브라운, 다크 그린, 베이지 정도인데..
게다가 카센티노 유행 당시에는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보다 홀리듯 구매한 사람들이 더 많아유. 님도 카센티노 보유자면 자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센티노 대참사노
저는 그나마 양호할 걸요. 유행당시에 하늘색 카센티노, 샛노랑 카센티노도 봤습니다..
그 당시에 Noah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모자만 삿다 다행히 ㅋㅋ
카센티노ㅋㅋㅋㅋㅋ좀 입고 댕겨라 구경 좀 하게ㅋㅋㅋㅋㅋ
그... 그럴 수 없지..
그때 백갤 입문한게 씹신의한수ㅋㅋ 입문해서 눈치본다고(돈도 없었고) 그당시 백갈러들 물고빨고 유행하던 카센티노 폴쿗, 루비암, 라르디니, PT01 다 거름ㅋㅋ ㅁㅌㅊ?? 유일하게 디아도라 헤리티지를 못걸렀다ㅜ
잘거르셨네~ 카센티노 옷장 열때마다 젤 먼저 눈가는데 정말 ㅠㅠㅠ 옷도 불쌍하고 저걸 호구잡혀 산 나도 불쌍하고 그럼 ㅠㅠ
히스토리 하나 알려주자면 안드레아 서울 오픈하고 링자켓 싸게 풀리면서 백갤판도가 확 바꼈다ㅇㅇ나도 그때부터 본격 옷질 시작함ㅇㅇ 링까지 안샀으면 더 완벽했는데 씁
링손절하면서 손해본 금액 합산하면 살토준 수트 좋은 원단으로 뽑고도 남았다ㅠ
ㅋㅋㅋ 모든 취미생활이 그렇듯 옷질도 입문때 시행착오 많이 겪쥬~
형 근데 링은 왜 손절함? 더 윗급 사려고?
아니 나랑 패턴이 극악으로 안맞아서...링자체는 잘맞으면 괜찮은 옷이야
그 전에 옷질 안 해본 놈들이 어익후 좋구나 하고 사니 문제..카센티노가 원래 없었던 재질도 아니고 중고딩때 그런 거 입어봤으면 다시는 안 건드리지
자수 하라니까 왜 카센티노 모자 산 사람 말고 안나오는거야 ㅠㅠ 카센티노 산 사람 나 말고 있잖아 ㅠㅠ
카센티노 동지들은 마누라한테 등짝 쳐맞고 다 뒤진건가.. 왜 없어.. ㅠㅠ
에스타도 다크브라운 샀습니다..ㅎ
다크 브라운은 그래도 야크원단, 부클레 원단 등으로도 많이들 입으니 양호하네요 ㅠ
유행할때도 저걸 왜 사지 싶었음..... - dc App
니 옷장에서도, 니 마음에서도 이젠 놔줘라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