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6살이고 또 얼마전에 출산했고 막 갓난애 있거든

근데 91년생 30살 여직원이랑 바람피움

여자애도 유부남인거 알면서 만나고


어떻게 해야하나 이걸..?

작년에 직장 상사 회식하고 꽐라된거 집에 데려다준적 있어서
그 와이프 한번 뵌적은 있거든? 

배우 닮으셨고 진짜 아름다우셨는데. 남편이 이러는거 아나 .. 존나 불쌍하네..


점심 먹을떄 애기 사진 보여주시면서

지금은 산후조리원에서 회복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첫째 애기는 장모님댁에 있다고함.


내가 와이프한테 말해주는게 맞는거냐?

아님 상사한테 먼저 이건 아니라고 해야하나?

어케해야하냐..좆같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