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부벅취 때 처음 백갤 접했는데 벌써 32다 ㅅㅂ
대기업 취뽀하고 2년 간은 차 사고 옷도 할부로 생각없이 막 질렀는데
집 못 살 것 같아서 머리통이 아파온다..

솔까 여친이 존나 예쁘고 어린데(97년생)이 년 빡대가리라 취업 못할거 같음.. 좀 덜 예쁜 애 월 300은 받는 애 소개 받아서 갈아탈까 고민중이다 섹스도 질리네

아무것도 모르고 폴로 팸셀 기웃 거렸던 부벅취 시절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