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평가하는거다
참고로 내 아내는 뭐가 어디껀지 하나도 모르고
그냉 색으로 말한다 가령, ‘남색, 할배옷(건클럽), 큰거’
이렇게 말함.
그래서 거의 블라인드테스트라 보면 되는데
아내 평가를 보자면
1. 링마에269 - 어깨 넓어보인다
2. 오라쵸 - 아빠옷 입은거 같다
3. 까사델 - 옷이 커보인다
4. 국내중가맞춤 - 어깨 작아보여(작은거아냐? 라고함)
5. 랄디니 - 가벼워 보여
6. 링화이트, 블랙 253 - 슬림해보여
7. 링더블 268 - 배따뜻?해보여 과한듯 괜찮네
라고 말함. 얼추 평가가 백갤 평가랑 비슷하징?
오라쵸보고 아빠옷같다고 평가할때 욱했다 진심
‘이게 얼마짜린데!!! 빼액~!!!’ 근데 이건
내 체형에 안맞아 그런거 같음.
그래서 까사델도 체형에 안맞음 ㅋㅋㅋ
그래서 아내가 선호하는 내 옷은
1. 링마에 2.링화이트블랙 임........
근데 일본거라는거 알면 찢어버릴듯
원래 여성이 선동당하기 더 쉽지...
불매운동 한창일때 조마조마 했다
가슴팍에 있는 브랜드 택 까볼까봐 ㅋㅋㅋ
암튼 그래서 난 결국 링에 정착해서
시즌마다 한두벌씩 지르고 있음.
링 사서 입고 아내가 별로라고 한적이 없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
저거 대깨볼들빼고 다 인정하는 사실임 ㅋㅋ
그래서 일부러 269입고 찍은거?
마누라가 평가해주는게 진짜 정확하다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마누라가 뭘알겠냐
할배옷(건클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는 옷타령하기전에 마누라정신개조시키는게 급선무네. 딱 전형적인 선동잘당하는 반일대깨문같은데 그럼 나중에 자식교육도 망친다
쩝... 목숨 연명하는거네 의미를 둘라고... 인생 뭐있노 정신개조 시킨다고 삶이 나아지거나 윤택해지진 않을듯 정치가 업도 아니고 말야 ㅋㅋ 안그래?
글만 봐도 심각하구만. 뭐 사람은 절대 안변한다고 이미 결혼한거 알아서 해라
아 ㅋㅋㅋㅋ 진짜 니새끼가 낄자리가 아니자나 ㅋㅋㅋㅋ 존나 웃긴새끼네 이거 - dc App
ㅇㅇ(223.62) 오늘도 어김없이 대깨문씨발롬은 발작을 일으키네 ㅋ
저 평가가 젤 정확한데 뭐. 백갤러 인구가 대한민국 인구의 1%라 치면, 1%한테 잘보일게 뭐있냐. 나머지 사회구성원 대다수한테 잘먹히는게 중요하지
동감! 그래서 난 아내말을 잘 듣지... 아내가 이쁘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도 이쁘다고 하더라
볼까지마 - dc App
난 볼에 연락한적도없어
짤방 다블자켓은 어디꺼야 - dc App
링 268
와이프가 대깨문이면 너도 참 기구한인생이다
내 와이프도 링은 괜찮고 까사델은 아재같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