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정장밎춘다고 여기 몇번 왔었는데

다시 와도 그대로네..

여기만큼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곳도 없는것 같음

타고난 재산이 상처고 그 상처를 메꾸기 위해 열심히 살아서 재력적으로 성공한 자와 그것을 부러워하면서 동시에 엄청나게 시기하는사람들도 뭉친 느낌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