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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니(강남) 가서 옷 수령해옴.
내가 혼자 사진 찍을 기술은 없고, 매니저님이 한컷 찍어주셨음.
올 초부터 백갤 눈팅하면서 하나는 꼭 올려봐야지 했는데 올해 마지막 수트를 올리게 됐네.
앞으로 꽤 오랫동안 맞춤을 할일은 없을거 같음(육아대디의 길로..)
비루하고 문제많은 몸뚱아리임에도 불구하고 힘껏 역량을 다해주신 재단사선생님과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음.
계속 눈팅은 열심히 할테니 멋있는 착샷들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