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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entstyle 의 사이먼(영국인)이 셔츠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했었다.

영국의 헤리티지 가득한 텀불앤아서의 셔츠를 맞춤해보니, 나폴리나 인도의 셔츠에 비해서 가격만 비싸고 메이킹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쓰레기라고

몇 십년간 그 명성에 기대어서 아무런 발전이 없는 셔츠라고 평했다.

토니 가지아노도 이런 생각으로 신발을 만든다.

My least favorite thing about the shoe industry and many other industries for that matter, is companies living off their past reputation rather than the shoes (or products) that they are making now


옛날에 명성에 기대어서 몇십년 동안 아무런 발전없이 옛날에 만들던대로 만드는 신발산업이 병신같다고

스티치땀수, 극단적인 더블스티치간의 간격, 피들백,베벨드웨이스트, 피치드힐, 히든채널,  내부라이닝 노스티치 등 비스포크의 옵션을 기성화에 이식

가지아노 걸링은 게임체인저야 이건 부정할 수가 없다.

2006년 이전에는 그 어떤 기성화에서 피들백,베벨드웨이스트 같은 옵션은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았다.

가지아노 걸링 등장 이후로 존롭은 프레스티지 라인 신설 에드워드 그린은 비스포크를 없애고 탑드로워 신설
등 하이엔드 기성화에도 자극을 줌


* 리스펙합니다. 가지아노 걸링& 안드레아서울
당신들은 게임 체인저입니다

*사진은 2000년대 초반 런던의 가장 유명한 비스포크 슈즈 중 하나임. 굉장히 심심하고 단순한 메이킹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