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와 진상이 한 끗 차이인걸 모름.

가난한 사람들은 많이 당하고 살아서 많이 지랄하고 싶어함. 갑질의 대물림 ㄷㄷ

아이러니한건 공감도 지성임.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건 뇌 일부분 지식수준이 떨어진다는건데 잘 모름.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과의 설득과 협상이 중요한걸 모름.

매가 약인줄알고 존나 맞으면서 자라서 맞으면 되는줄알고 소리지르면 되는줄알고 있음.


나는 항상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함. 세상 모두가 비슷한 대접을 받는지는 모름. 일종의 피해의식이 큼.

항상 내가 내는 비용보다 효용이 작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서비스타령하고 악착같이 뭐하나라도 얻어내려고함.

(시장바닥에서 자라서 그렇기도함)


아 칭찬하고 감사할줄 모름. 

평생 살면서 자기칭찬하는 사람이 없었고, 감사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음. 
가난한 사람은 삐뚤어진 행동을 하고 사람 말을 비비꼬아서 듣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