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결과다


솔직하게 아예 수정을 안했던 편이 더 덜 졸렬하지.


아차 싶어서 '가격 얼마였지?' 인스타,블로그 들어가서 스크롤 분주히 내리며 찾다

가격 급 수정하고; 

이건 더 졸렬한거지. 구매금액 속인거잖아.


회원들이 바본가?

새 글 뜰때부터 조회수만 봐도

그 사람 글 알림해놓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주변에 보는 눈을 생각해야지.


애초에 협찬 받아서 혜택 받아 좋은 가격에 구매한걸 왜팔아?

그 업체 일부러 맥이는거면 이해간다.


근데 이건 아니지

쌓아온 이미지 망가지니까 그냥 도망쳤네.

좋은 정보 많이 얻었던 나로써는 실망스럽다..


그 업체도 사람 잘못본거고

협찬 받은 그 사람도 참..


블로그에서는 온갖 신사인마냥 품위는 다 지키면서 쓰던데

꾸밈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