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카페글엔 렌탄도 160이라네.
맞춤가에 원단 값 붙이는 정책은 실상 덩치 작은 손님만 와라 이뜻인가 ㅋㅋㅋ
유어오운핏에서 하던거자나 ㅋㅋ
어 그러고 보니 그러네 ㅋㅋㅋㅋ
비율도 다르네 ㅋ 위에는 15% 밑에는 30%
직접 해본 사람인데 렌탄도 나도 핸드 85퍼 이상으로 들었는데.. 글 쓴 사람이 헷갈린건가.. 서울점은 젤 기본 라인인 렌토도 없앴더만
렌토가 30퍼일텐데..
그럼 결국 렌탄도와 라르고의 차이는 주머니랑 접합부 봉제라인을 손으로 하는데 + 100???
거의 전부 핸드워크에 부자재가 좋은거라고 하긴 하던데.. 난 잘 모르겠음 +100의 가치가 있는지.. 원맨도 아닐텐데.
라르고는 만드는 방식 자체가 아예 다르다고 하던데 그냥 고객들한테 다 설명하기 어려워서 퍼센트로 나눈듯?
미안 내가 착각했다
그러게 카페글엔 렌탄도 160이라네.
맞춤가에 원단 값 붙이는 정책은 실상 덩치 작은 손님만 와라 이뜻인가 ㅋㅋㅋ
유어오운핏에서 하던거자나 ㅋㅋ
어 그러고 보니 그러네 ㅋㅋㅋㅋ
비율도 다르네 ㅋ 위에는 15% 밑에는 30%
직접 해본 사람인데 렌탄도 나도 핸드 85퍼 이상으로 들었는데.. 글 쓴 사람이 헷갈린건가.. 서울점은 젤 기본 라인인 렌토도 없앴더만
렌토가 30퍼일텐데..
그럼 결국 렌탄도와 라르고의 차이는 주머니랑 접합부 봉제라인을 손으로 하는데 + 100???
거의 전부 핸드워크에 부자재가 좋은거라고 하긴 하던데.. 난 잘 모르겠음 +100의 가치가 있는지.. 원맨도 아닐텐데.
라르고는 만드는 방식 자체가 아예 다르다고 하던데 그냥 고객들한테 다 설명하기 어려워서 퍼센트로 나눈듯?
미안 내가 착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