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면 일하면서 입게되는 셋업 넥타이 베스트 로퍼등등을 왜 


딱 봐도 20대 초중반 학식따리들이 뭐가 그리 급해서 따라한다고 멋부린다고 입는지 이해가 안됐거든


특히 주말에 어디 술자리 나가면 30대 이상은 오히려 존나 편하게 입고 오는데


군대 전후 나이애들이 더 복식으로 차려입고 나오는겈ㅋㅋ



근데 이제 다 이해됨 하고 싶은거 하는거지 요즘은 사회생활한다고 드레스업 필수도 아니고


나도 사회생활 초기엔 무조건 수트였는데 지금은 비캐 입고 



요즘 나이 먹으니까 좀 말리고 싶은게 나이쳐먹고 스트릿입는거,,,,열에 아홉은 존나 자글자글하고


안 어울리는데 지딴애는 멋있다고 입는건가 아님 나는 달라? 아니 40먹고 에센셜에 스투시에 나이키 드로우 맨날


기웃거리고 아미가 핫하대 그럼 나도 아미아미 나매에 뭐가 좀 올라온다 싶으면 결국 직구해서(매장갈돈 X)


스웻팬츠에 양말 쳐올리고 옵화나이키신고 자랑하려고 인스타에 해시태그까지 걸고 올리면


진짜 뜯어말리고 싶음 



이것도 하고 싶어서 하는거긴한데 존나 안어울리는거 본인들은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