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의 테일러샵에서 영국제 빠는 건
찐빠 덜 나서 작업하기  편해서고..
추천하는 이유도 습기에 강하거 변형이 적기 때문에
옷못알 손님들 한테도 욕쳐들을 일이 없어서지
절대 고급이라서가 아니다.
원사가 고우면 생산량도 적고
같은 양의 원단을 짜더라도 많은 원사가 들어가다보니 가격이 많이 뛰고..원사가 곱다보니 당연히 작업도 까다롭다.
샵 입정에서 작업하다 올나가거나 기타 등등 원단 해먹고 물어줘야될 리스크도 크고 ..
잘 지어놔도 습기먹어서 짜글거리고..
그런 원단 특성 이해못하는 손님들이 그거에 불만갖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테일러샵에서 기피하게 된 거야

그걸 갖다가 리베라노가 쓰네 안쓰네
180 230이 고급이 아니네
플라이원단에 파이브스타 운운하는 거 보면
한심 그 자채


세줄요약
1. 고번수가 샵입장애서 취급하기 싫어함
2. 그래서 많이 안쓰고 추천안함
3. 그래도 고번수가 고오급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