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연락안되고 돈만 선불로 받고
옷 납기 못받은게 트루고
업체가면 문도 닫혀있고 연결안되는 번호라하고
한두푼도 아닌데 눈안돌아가는게 이상하지않나.
업체가 그런사정이 있는걸
지금처럼 말하지않으면 아무도 모르지
왜 갤러들이 악마라는 소릴듣지?
난 오히려 여기서 납기밀리고 연락안된다는소리..
다 구란줄 알고 했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받고
그냥 지금도 연락 기다리고 있다.
내가 피해자야